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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이 콧대 실화? 美 뉴욕서 하루 15921보 걸었다

쓰니 |2025.03.24 18:26
조회 77 |추천 0

 사진=혜리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미국 여행기를 공개했다.

혜리는 3월 23일 공식 계정에 "쨍쨍 뉴욕(너무 힘든 혜리 투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가 공개한 캡처 이미지에 따르면 혜리 일행은 하루에 1만 5,921보를 걷는 고강도 여행을 무사히 마쳤다. 다른 사진 속 혜리는 오똑한 콧날과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혜리 공식 계정

혜리는 지난 2월 공개된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 0.1% 고등학생 유제이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국내를 넘어 중화권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캐릭터를 맞춤옷처럼 소화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도 받고 있다.

‘선의의 경쟁’은 국내는 물론 일본과 대만의 OTT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태국에서는 ‘선의의 경쟁’ 팝업 스토어가 열리는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혜리는 첫 번째 단독 팬미팅 투어 ‘2025 HYERI FANMEETING TOUR ’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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