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랙핑크 지수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수는 3월 21일 공식 계정에 "포포포포포치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수가 일본 도쿄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현지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블랙핑크 지수 공식 계정특히 지수는 고기가 구워지는 불판을 배경으로 자신의 포토카드를 촬영하는, 이른바 팬들의 '예절샷' 문화를 따라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지수는 2월 새 솔로 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 타이틀곡 'earthquake'(얼스퀘이크)'를 필두로 'Your Love'(유어 러브), 'TEARS'(티어스), 'Hugs & Kisses'(허그 앤 키세스)까지 총 4곡을 수록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쳤다. 'AMORTAGE'는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수는 마닐라, 방콕, 도쿄, 마카오, 타이페이, 홍콩, 하노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2025 팬미팅 투어 'LIGHTS, LOVE, ACTION!'(라이츠, 러브, 액션!)을 전개한다.
배우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갈 계획이다. 지수는 7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출연도 확정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