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유정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유정은 24일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김유정 채널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서 진행된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위해 화려하게 꾸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유정은 스태프들에게 친절하게 메이크업을 해주거나 헤어 스타일링을 해주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무엇보다 김유정은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하이틴물 여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김유정은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서 활약, 독보적인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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