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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말이라 끔찍하게 믿었으나 배신을 당한 그 부모님

핵사이다발언 |2025.03.25 03:12
조회 1,529 |추천 2

지금 이 글을 제 주장 이외에 저 위에서 정신조종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글입니다.

"지금 그 부모는 딸의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믿고 신고를 하거나 고소를 했는데 그게 사실이 아닌걸로 드러나고 오히려 그 딸의 여죄가 드러난 사건"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억울해 하고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상대방은 맞다고 밀어 붙이는데 결국 아닌걸로 드러났는가보네요.

그 부모는 딸의 그 사고에 충격을 적지 않게 받았고 딸에게 배신감을 당한 일이 벌어진거 같네요.

제가 부산지하철에서 "어머니. 지금 생각외로 딸이 짜고친 사건이 있고 죄질이 불량한데 모르는 사건이 있는거 같다."라고 주장한 적이 꽤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 위의 생각도 맞고 제가 주장한 것도 맞으니까 반성을 좀 하셔야 할거 같아요. 그 부모님 계속 주장하시면 진짜 딸 왕따 당합니다.

지금 딸의 사고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부모가 있으신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도 배운 애고 그냥 아무런 근거 없는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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