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승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승환이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승환은 3월 24일 소셜미디어에 "고발 건 연락이 없어서 빨리 조사 받고픈 마음에 일정 문의 차 ‘강동경찰서‘에 갔습니다. 회사 근처거든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근데 제 이름으로 고발된 건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네요. 그 분들이 주민등록번호를 잘못 쓴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아예 제 이름으로 된 게 없다시며"라며 경찰서서 알아본 결과를 전했다.
이승환은 "아. 증말. 내란옹호 극우 님들. 일 처리 이렇게 할 거예요?!! 미국 간 거며 출입국 증명서며 다 뻥이라고 하셨으면서 정작 본인들 뻥은 �羔� 다채롭고 관대해요?!! 오늘 중으로 빨리 고발해요!! 속상해, 증말"이라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같은 날 이승환은 "고소장 접수하였습니다. 피고소인은 ‘천조국 파랭이‘ 님을 포함하여 총 다섯 분이십니다. 드림팩토리는 끝까지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소 접수증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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