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고도 0M 부근에서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로켓을 발사해서, 화물을 우주로 이송하는데,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있어. 그 이유는 대기권의 공기가 많아서,
이 대기권을 뚫는데 연료가 너무 크게 소모되고 있기 때문이야.
현재 우주 항공 사업도 1970년도에 멈춰있고, 혁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이브리드 3000도 부력 비행선을 개발해야 하는거야.
그래핀 소재로 만들어진 탄성 높은 부력 비행선은 부력으로만 최대 해발고도 37kM 까지 올라가는데,
37km 부근부터 대기가 없다는거지.
그러면 그 위치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듯이, 인공위성이나, 우주 화물을 발사하는거야.
그러면 인공 위성 발사 비용과 우주화물 운송 비용을 대폭 줄일수있지.
그래핀의 녹는 점은 3500도정도 되고, 헬륨의 경우 발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데,
그래서 그래핀으로 만들어진 부력체를 3000도까지 가열하는거야.
그리고 헬륨이 그 열을 흡수해서 운동량이 증가하게 되면 내부의 기압이 상승하는데,
이 기압 상승분을 고려해서, 헬륨을 소량 투입하는거지.
그래핀 부력체 안에는 소량의 헬륨이 들어있고, 진공의 공간이 만들어지는데,
3000도로 가열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게 되면 헬륨의 운동량이 증가해서 진공의 공간을 가득 체우게 되고,
1기압이 되면서 부력이 매우 높아지는데, 1기압이 될때까지 열이 계속 가열되고, 헬륨이 좀 더 투입되고,
배출되고를 자동화 부력장치가 조절하는거야.
그리고 30도의 1기압 헬륨 부력체에 비해 3000도 1기압 헬륨 부력체는 부력이 약 11배 까지 높아질수있어.
여기서 3000도의 온도를 장기간 유지하는게 핵심 기술이 될텐데,
그래핀 부력체를 진공의 공간을 만들면서, 두껍게 3단으로 단열을 하면 되겠지.
그리고 부력체와 본체가 결합되어있는 지지대도 역시 고강도 그래핀으로 만들어진 단열재로,
열 전도율을 최소화 하는거야.
이 부력체 외벽에는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고, 내부에 소형 원자력 발전기를 설치하는데,
이 에너지를 내부에 저장해두고, 부력체 외의 다른 추진체를 가동하거나,
화물선을 발사하는데, 전기를 소모하는거야.
이 사진에 나오는것은 록히드 마틴에서 만든 열기구인데,
설계된 열기구보다 10배~20배정도 크게 만드는거야.
A 부분에서 발사대 문이 열리고,
그 안에서 미사일을 쏘듯이 인공위성이나 화물선을 발사하는거야.
A부분 밑에는 화물을 저장하는 공간이 있고, 화물 엘리베이터가 있는거지.
화물 엘리베이터에서 인공 위성을 10개 ~ 20개를 실어두고 발사하는데,
발사된 인공 위성 뒤에 부력체에서 레이저를 쏘고, 그 레이저로 추진력을 받도록 할수있어.
인공위성은 레이저를 받아 추진력을 얻으면서, 전기도 충전하는거지.
이러면 연료 효율을 크게 높일수있어.
3000도 열기구 비행선을 만들게 되면, 부력으로만 해발고도 37KM까지 올라 갈 수 있게 크게 만들수있고,
37km에서 고정되어있는체, 최소한의 유지비로 부력을 조절하며 태양광 발전과 원자력 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로,
운송 드론 및 로켓으로 활용해, 우주로 화물을 효율적으로 교환할수있는거지.
그리고 우주인들이 중력이 없는 우주정거장에서 이곳으로 쉬로 올 수 있는거야.
우주가 더 가까워지는거지.
3000도 열기구 비행선을 10대정도 운용하면 인공위성 발사 비용과 화물 운송 비용을 크게 줄일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