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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나는 노예였다

ㅇㅇ |2025.03.25 20:30
조회 80,793 |추천 516


   나도 민희진 처럼  4천억원 짜리 노예 되고 싶다  ㅠㅠ


   저런 노예면 평생 주인님으로 떠 받들면서 살꺼 같음     

 

추천수516
반대수25
베플ㅇㅇ|2025.03.26 10:26
본인이 작곡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하는 거는 그냥 잡지 보고 레퍼런스 떡칠한 거 뿐인데 저 사람이 젤 잘하는 건 가스라이팅이랑 자기 포장인 거 같음 그걸로 저기까지 간듯 SM에서도 망친 일은 다 남 탓으로 몰았다면서
베플ㅇㅇ|2025.03.26 10:29
ㄴㅈㅅ는 1명 빼고 원래 소스뮤직 소속 아니였음? 어텐션도 데뷔하려고 연습하던 곡이었다던데 처음부터 끝까지 배아파 낳은것처럼 하는건 아는 사람이 보면 좀 많이 웃겼을 듯
베플ㅇㅇ|2025.03.26 10:34
삼성전자도 성과 낸다고 수천억씩 보장 안해줌 우리 나라 대기업들 하청 업체 독립성은 커녕 기술이나 도둑질 하는 게 현실임 그에 비해 하이브는 민희진이 하도 독립성 타령해서 이사진까지 싹다 민희진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갈아줬음 근데도 이 양반은 남의 회사 매니저 인사성 부터 시작해서 타 아이돌 인사성, 데뷔일짜, 방송일짜 다 간섭 했음 지가 뭔데???
베플ㅇㅇ|2025.03.26 10:49
주주간계약 노예계약이었다더니 하이브에서 주주간계약 해지한다고 하니까 민희진 측에서 일방적으로 깰 수 없다고 유효하다는게 너무 모순적었음. 진짜 노예계약이라면 하이브에서 해지한다고 했을 때 좋아해야 되는거 아닌가?
베플ㅇㅇ|2025.03.26 13:20
방탄과 중소 빅히트가 피땀흘려 만들어놓은 대기업 인프라에 알량한 재주로 딸깍 성공시키니 나르시즘에 빠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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