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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시영, 유튜브 개설..한달만 5kg 감량→파리行 “난 돼지몸뚱아리”(‘뿌시영’)

쓰니 |2025.03.25 20:33
조회 37 |추천 0

 

 

이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유튜브를 개설하고 다이어트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한달, 눈물의 5kg 감량 후 파리 갔시영 | PARIS VLOG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한달 전 몸무게 55.1kg를 확인하고 놀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시영은 “저의 다이어트 루틴을 낱낱이 보여드리겠다”라며 아침 스트레칭 30분, 셀프 경락을 한달 동안 쉬지 않고 했다.

이시영은 “제가 한 2년만에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 당연히 운동은 열심히 주 3~4회 빠지지 않고 갔다”고 전했다. 여행 중에도 끊임없이 운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2주만 3kg 감량에 성공했다. 식단은 양배추 요리, 운동도 하루는 천국의 계단, 하루는 런닝머신을 돌아가면서 탔다. 출출하면 먹는 간식으로는 검은콩이었다. 이시영은 3일 뒤 몸무게를 쟀는데 0.5kg가 늘자 “이럴수가”를 외치며 등산을 다니기도.

마지막까지 힘내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당 조절을 한 이시영은 출국 하루 전 50kg에 도달하며 5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시영은 열흘 동안 머무를 파리에 도착했다. 아파트는 작은 다이닝룸과 큰 거실이 있었으며, 식탁에서는 에펠탑이 정면으로 보였다. 이시영은 “우리 숙소 잘 고른 것 같다”며 만족해했다.

이후 이시영은 첫날부터 일정을 멋지게 해냈다. 이시영은 쇼를 보고난 후 “(모델들)왜 이렇게 마른거냐. 내가 아침까지 팔운동하고 배운동한게 너무 바보 같다. 그들에 비하면 나는 너무 돼지몸뚱아리다”라며 “내 팔의 3분의 1이다. 오늘 팔운동 했는데 되게 의미 없더라. 근육이 안 빠진다. ‘스위트홈’ 할 때 너무 독기가 오르게 해서 평생 안 빠질 것 같다”라고 좌절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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