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경상도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으로 총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병재는 3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가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이날 오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유병재 소셜미디어앞서 유병재는 지난 24일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산불 피해가 점점 커지자 추가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유병재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방송을 통해 활약 중이다. 인플루언서 출신 배우 안유정(개명 전 이유정)과 공개 연애 중이기도 하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