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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산불 피해 성금 1천만원 추가 기부…총 2천만원 전달[공식]

쓰니 |2025.03.26 14:37
조회 19 |추천 0

 유병재,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경상도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으로 총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병재는 3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가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이날 오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유병재 소셜미디어

앞서 유병재는 지난 24일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산불 피해가 점점 커지자 추가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유병재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방송을 통해 활약 중이다. 인플루언서 출신 배우 안유정(개명 전 이유정)과 공개 연애 중이기도 하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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