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이나영 정은채 조합을 만날 수 있을까.
3월 26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이나영과 정은채가 새 드라마 '아너' 출연을 검토 중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변호사의 뜨거운 워맨스 추적극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다.
이나영은 뛰어난 언변과 눈부신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았다. 2023년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에 이어 2년만에 '아너'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주목된다.
드라마 '정년이'를 통해 사랑 받은 정은채는 로펌 대표 강신재 역을 검토 중이다. 강신재는 필요한 걸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아너'는 세 여성 변호사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인 만큼 이들의 워맨스가 기대를 모은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