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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서면에서 일부 사람들이 진짜 쫄았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26 22:28
조회 666 |추천 2

오늘 부산 서면에서 사람들이 진짜 쫄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제가 인위적인 걸음인 사람이라는 사람만 쫄았습니다. 그렇게 벌게지면 다음에 저 얼굴 제대로 못 봅니다.

"니 그 짓을 계속해서 대통령 교도소에 들어가게 만들었다."

이 말을 하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덜덜 떱니다.

그런데 사실 이 말은 어떤 사람이 알려준 말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아마 전직 서장 이상급일텐데요.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대통령을 감옥에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예. 그 사람은 한번 마음 먹으면 이래됩니다. 아마 그 열받음이라는게 "이거는 사람이 도저히 하면 안되는 짓이다."라고 확신에 서면 그러는 겁니다.

"이렇게 히면 내가 대통령보다 대단하다는 과대망상에 빠진 것 같고 정신과의사가 보면 조현병에 의한 과대망상이라고 하겠네요."

그런데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견뎌온 걸 생각하면 그럴만도 합니다.

그말은 제가 한게 아니라 솔직하게 누가 알려준거에요.

그러면 사람들이 했던 말까지 다 모아보면 이렇네요.

1.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
2.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
3.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인거다.
4. 니 그 짓해서 대통령 감옥가게 만들었다.

이거 다 사람들이 알려준 말이에요.

그러면 청와대나 국회에서는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이미 아네요. 청와대에 문건 기록이 있겠네요.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는 작전을 하고 애가 불합격 발표나서 그 충격에 단순신경증 환자가 조현병에 걸리고 또 애가 겨우 일어났는데 또 공격을 해서 그 조현병약을 오랫동안 먹게하고 이 정도면 대통령 감옥가야죠. 한 나라의 국민의 인권을 짓 밟은 짓이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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