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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대 공포썰ㄷㄷ

내가 중1때였음 그때 학교 규정이 엄격했을때라 딴반에 발만 조금 들어가도 벌점먹고그랬음 어느날에 내가 쉬는시간에 화장실갔다가 반으로 돌아오고있을때 파란색 명찰에 김@@이라는 언니가 우리반에 걍 당당하게 들어가는거임 내가 지금까지 학교 다니면서 파란명찰은 본적이없었음 2학년 명찰은 초록색이였고 1학년 명찰은 하얀색이었음 내가 3학년을 자주 마주친적이 없어서 그냥 3학년인줄 알았음 그러고 바로 교무실로가서 쌤한테 주절주절 봤던일을 다 말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쌤한테 중3 명찰색깔이 파란색이냐고 물어봤음 근데 쌤 표정이 싸해지더니 날 상담실로 데려갔음 그리고 나한테 계속 숨쉴틈도 없이 계속 질문했음 얼굴은 어떻게 생겼냐,이름이 뭐였냐고 물어봤음 나는 본걸 다 말했고 쌤이 잠시 상담실 밖으로 나가더니 옛날 졸업앨범을 꺼내왔음 그리고 분주하게 막 뭘 찾더니 김@@언니의 사진을 나에게 보여줬음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맞다고함 쌤은 한숨을 쉬더니 나에게 말함 이 언니가 졸업하기 하루전에 자@살 했다고했음 구
나는언니가 자@살 한거 때문인지 그 언니랑 친했던 학생,선생님들 건강이 안 좋아졌음 그거때문에 파란명찰 모아서 다 태우고 교복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태웠다고함 근데 그 자@살한 언니 명찰이랑 교복은 못태웠는데 그거때문에 그 언니 귀신이 학교에 묶여있다고 했음 쌤은 바로 조퇴하라고했고 나는 이상황이 재미있어서웃으면서 집에갔음근데 그날밤 가위에 눌렸음그 언니가 내위에 올라타서 내 목을 계속 졸랐음 그 꿈이 한 1주일동안 지속되었음 그 뒤로 별일은 없엇는데 오늘 길에서 김@@에 파란 명찰을 단 학생을 봤음 10년도 더된 일인데 갑자기 소름이 끼쳐서 글쓴다

추천수6
반대수1
베플ㅇㅇ|2025.03.27 01:02
28일 제2의5.18예정인 북한 간첩단들은 윤석열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선고하는 날에 이미 남파된 간첩들이 각각 윤석열과 이재명 지지자들로 위장해 서로 싸우는척 제2의 5.18과 같은 내전을 일으킬려고 하고 있음 선고를 내리는 헌재재판관들 중 북한 백두혈통 간첩인 정형식 재판관을 제외한 나머지 7명의 헌재재판관들을 혼란한 틈을 타 살해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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