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의미없는 한마디에 나는 의미부여하고 기대하는 내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서 나는 더 이상 못하겠더라 내 자신이 너무 속상하고 가여워서 안되는거 알고 포기해야되는데 나혼자만 계속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며 희망고문 하더라고 그게 6년 이라는 시간을 보냈고 헤어져야 하는데 1년 만 1년만하는게 벌써 내나이 32살 오빠는 39살 20살 후반을 오빠랑 함께한 추억들이 앞으로 나의 30살에 추억을 행복하고 싶어서 내가 그만해야 겠더라고, 닫힌문을 계속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데 이제는 방법이 없어 이별을 선택한거고 지금 나는 나무 아프고 한번씩 오빠를 찾지만 시간이 지나고 살사람은 다 살아지는거를 알기때문에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어 지금도 보고싶고 내일도 보고싶지만 잘 참아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