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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성추행 당할뻔 했어 조심해

쓰니 |2025.03.27 07:14
조회 3,127 |추천 23
꼭 이런거 올리면 더러운것들이 몰려와서 가해자 옹호하는 벌레들 잇던데 한국에 참 성범죄자 많다 싶음 ,, 으 드렁 !
애/미한테 가정교육 못 받은 티 내는것들 ㅋㅋ
걍 자\살이나 해라 암덩어리들앙 ~~


이걸 왜 애초에 여자가 조심해야 하는지도 모르겟지만 ㅋㅋ
한남충들을 다 패죽여야지 ..
새벽시간에 혼코노 갓는데
거의 영업종료라서
가게안에 나랑 어떤 성범죄자랑만 잇었음
근데 영업 종료되서 기계 꺼지고
나가서 엘베 기다리는데
엘베가 두개있는데 그한남은 오른쪽 엘베에 서잇엇고
근데
그 한남이나를 개뚫아져라 그 할배 시선강간 느낌으로 쳐다버는거야
그때까진 별로 신경 안쓰고 화장실 들어갔어
안에서 손씻고 잇는데 이상하게 엘베 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만 들리지 내려가는소리가 안들리는거야
그때부터 이상한 낌새를 느꼈지
나가봤는데 역시나
그 오른쪽 엘베가 4층에 머물러 잇는거임
그때 딱 성범죄자구나 눈치채고 왼쪽 엘베 잡아서 탐
타서 시시티비 잇나없나보니까
역시나 없더라 ..
난 처음이어서 당연히 몰랏고 그 한남은 자주오는 상습범같음
한남들 조카 영악해. . 더러워
하여튼 진짜 소름돋고 역겹고 토나올거같아
내가 성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울렁거리고
신림동 강간 미수 사건 생각나면서 토쏠리고 눈물나와
추천수2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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