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빌엔터테인먼트(이하 빌엔터)와 이별했다.
3월 27일 소속사 빌엔터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예린과 서로 논의 끝에 전속계약 종료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3년 4월 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약 2년 만이다.
예린은 지난 2015년 여자친구 첫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로 데뷔.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예린은 지난해 솔로 세 번째 미니앨범 '리라이트'(Rewrite)를 내고 활동했다. 최근에는 여자친구 데뷔 10주년을 맞아 팀의 데뷔와 성장을 함께한 쏘스뮤직과 특별한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스페셜 앨범 '시즌 오브 메모리즈'(Season of Memories) 발매를 비롯해 아시아 투어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