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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부산 교육감 선거/ 전한길 선생님(5)

천주교의민단 |2025.03.27 19:37
조회 34 |추천 0
너무 전쟁에다가..다 엉망이 되니까장면 정부로는 어려웠다..바로 어떻게 하기에...그러는 와중에 군사 정변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그로부터 캠퍼스는 날아 갔다..그러니 백억 불이지..기회 비용을 물어서 경제학적으로 사고할 때역사에 만일을 묻지 말아야 하느냐는 문제입니다박정희만 아니었어도 하는 여러 문제들이 많다는 것을전한길 선생님이시라면 잠시 생각해 보신다면...나라의 힘은 수학 수준에 비례한다면...캠퍼스가 무슨 두더지 잡는 동굴 같이..그래 놓는..가운데 당연히학생들은 고만 고만 하니까..그만 그만도 아니고고만 고만 하니까 십 년이 지나도교수님 강의 노트가 그대로일 수 밖에는 없는 것이오히려 자연스러우니까..나라가 엉망인 세월이 얼마나 되었나..그러니 바로 성수대교 무너지는 한강 다리는 또 무너졌네..그냥..그 다음에 삼풍~백화점...무너지고..IMF그러면 을사 늑약 비슷하잖아요..경제 주권을 넘겼으니까..그러니 우리 기업들이 그렇게 싼 값에 팔린 것 아닌가그런데 전원책 변호사님 김대중 국민의 정부 비판은너무 잘못된 것이 그 이전에 시작된 그 모든 것인데그것을 고해성사 없이..그냥 다 앞의 정보를 다 잘라 먹고 판단하시는 그 방식..시위대 먼저 괴롭혀 놓고 폭력이 나오면 그 때 잡는다..굉장히 비열한 그 방식이 사실은 그대로 사회에 당연한 사고 과정으로승인되어 있어서 얼핏 들으면 아 그래그렇군..하게 되는 것이죠..그러면 넘어가게 되는 것이죠..그래서 갈리는 갈등..일치 통합..이런 화해 이런 것은서로 다양성을 인정하자가 아니고올바른 가치를 인정하자..한 강 작가 선생님과 그 동료 작가 선생님들과 같은 입장의 훌륭하신 우리 나라 분들께서성명을 발표하셨는데..인류 보편의 가치가 뒤집어지는 그런 쪽에대선 후보 시절부터 팍..기대어  쏠려 나가시니..여기 까지 오는데 도무지 이것이..정권 초반부터가..자유 민주주의 하나만 골라서..세상에나 거기 판검사 출신 법대생 쟁쟁하신 다 서울대 많고..이것이 말이 안되는 것이 자유 민주주의는 굉장히 문제가 많다..사람들이 왜 싫어합니까 자유를 주고 민주주의 하자는데..그것이 일제 강점기 문화 통치 그런 식으로 기만술이어서 그런 것이죠..누가 싫다고 합니까..자유 민주주의를...물론 일제 강점기라면 그래도 당연히 싫을 수 밖에 없고 당연히 다 기만술이고
전한길 선생님께서라면 사실 다 이해하실 것이니까...다른 분들은 설득하기 어렵지만전한길 선생님은 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충분히 이렇지 않느냐고질문을 드리면이해를 해 주시고맞다고 해 주시고
이승만 나쁜 사람이지..그래 주실 수 있고그 유튜브에도 그..욕이 나오면나오는 그 세 글자로삐리릭 대신 그 글자로이승만은 (_________)이다그래 주실 것 같아서그 후보님께 앞뒤가 맞지 않는 우리 진영이 사퇴하는 것이옳지 않느냐우리가 어떻게 그러냐..후보 사퇴하자고 해주시고전한길 선생님께서 대국민 사과 한 번 해주시고이건 아니다갈 길이 아니다그래서 바르게만 한 번 해주시면
사실..이게 어려운 것이개신교는 구원 신학이..들고 있는 개신교용 성경책 들고그 안에서 모순이고..그 진영..선거에서..그 진영은하시는 주장 안에서 다시 모순이고..자기들이 들고 있는 경전 안에서 모순이면..그런 것을 어떻게 땅끝까지 전한다는 것인지..예수교 장로회는 더구나 몽골에 게르치고 가서 선교하면 곤란하지 않나..강한 것만 좋은 것이여..그러다가칭기스칸 나오면..골치 아프잖아요..거기에 아무 도덕적 윤리적 판단이 없도록가속 시키면..전 세계가 또 뭐가 되겠습니까..
강의 보는 수험생들이야 다시 보러 올 것이고그럴 때마다 인사를 한 번 그렇게 해주시면강의가 좋아서 들었으니까그대로 다시 듣던 강의 다 들으실 것 같은데....이제 그만 하시고 강의를 하러 오시는 것이 어떤지그런 생각입니다수십 억 포기 하지 마시고잘 버시고또 잘 쓰시면 되니까..그리고 교회 그만 다니시고성당으로 온 가족이노크 귀순하시면 어떨지의견을 드립니다
사실 지금 놓치시는 부분이이것이 역사 교과서에 실려서논란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승만 정권은 서울대 수학과 교수님을 윽박지르고..이제 이 정권은 전한길 선생님을..어떻게 한 것인가..그 논란이 끊임 없이 제기되면서역사 교과서에 실리시기는 할 것 같은데..그 역사 평가에서 역사 선생님 입장에서어떤 평가를 염두에 두고 계신지도사실 지금 궁금하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직접 입후보를 하시고제대로 된 정견 발표를 하시거나다른 입장이나 계획을 말씀하신다면혹시 몰라도어찌 되었든 선생님께서 제자들을 버리시면서어디 가시는 것은잘못된 것이고가시려면 제자들이 지지하는 길로 가주셔야되는 것이고거기에서 그래야 제자들이 지지를 하여 도움이 되시는 것이고정치를 하신다면 그렇다는 것입니다.그 당에서 제안을 해도밖에 있는 제자들보다는 아닐 것입니다.
거기 편에 서서는 도무지 아니라는 것이지난 역사에서그 당만 들어가면 다 이상해지신 것을다 보고 있는데..108분이 아 무 소 리도  못하시고..다함께 피고 지는..그런 어둠의 당은 역시나..명태균의 문제가 제기되어 있었구나..예수교 장로회 구원<예정>설이니..점 치는..식으로 예언 예언...가톨릭은 에언이 바른 말 하는 것이지미래 예측이 아니고..다르죠..그래서 선지자 이런 번역도신경질 나는데 지금..
한동훈 대표님도 왜 우리가 기대를 안하나..그 당에 들어가시니까..그러면 국민들과는이제 

바이 바이Gute Nacht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국민들을 겨울 나그네Winterreise로 두시고 가셨고..

뭐..
아리랑을 불러 본들아리랑 가사로 되나..사실 그 내용을 보면돌아오지는 못하신다..
그 당은대통령이 무슨 개밥의 도토리이다.이런 식의 메시지를그 ..오가는 정보들을 취합해서 보면그 말 하고 싶은 건가?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국민들이 그 메시지를 듣고 있으면
피곤하다는 것입니다.그런 의도는 아니시겠지만..신경질 나는데
뭐 신동욱 원내대표님 전 원내대표님은박범계 더불어 민주당 의원님과의 대화에서..대통령을 옹호하시는데..정작 당의 이런 문제들부터 소환하셔서 돌아보시는 것이중요하지 않나..그런 의견도 함께 드리면서...
이게 다 뭔 난리가 난 것인지..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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