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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끝까지 김수현 지켜주려했던게 슬픔

ㅇㅇ |2025.03.28 00:13
조회 162 |추천 5

미자때부터 사겼다는 입장문 써놓고도 안올리고 편지 써서 김수현 집 앞 까지 가 놓고 결국 못 주고 연락 보라고 올린 사진도 많은 것들 중 제일 약한거로 올림 진짜 영악한 애 였으면 미자때부터 사귄거 폭로한다고 협박해서 애초에 7억 빚 생기지도 않았을거임 본인도 이걸 모르지 않을텐데 욕하면서도 끝까지 김수현 지켜주려 했던게 ㅈㄴ 슬픔 솔직히 지금 이 상황도 유가족이 터뜨려서 일어난거지 김새론이 죽기전까지만해도 본인은 이게 터질지도 몰랐던거잖아 마지막까지 본인이 다 안고 가려함 본인이 미친년 소리 들으면서까지… 중딩때부터 6년을 사겼으면 얼마나 사랑했겠음 고딩이 군대도 기다림ㅅㅂㅋㅋㅋ 시한부도 아니고 생일에 죽으려고 맘 먹은 것도 슬픈데 정작 만악의 근원은 장례식은 커녕 파티나 가고…결국 들킬거 김수현도 알았을텐데 끝까지 구라치는거 진짜 역겨움 그루밍 범죄는 영혼을 파괴하는 짓임 김수현 꼭 천벌받길 위약금으로도 부족함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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