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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에일리와 재산 각자 관리,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찐사랑”(내조왕)

쓰니 |2025.03.28 16:34
조회 96 |추천 0

 ‘내조왕 최시훈’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결혼을 앞둔 가수 에일리와 재산을 각자 관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월 27일 '내조왕 최시훈' 채널에는 '에일리와 최시훈의 프로포즈 영상 공개! | 간단한 저의 대한 Qn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시훈은 "이런 것까지 말해도 되나 싶은데, 와이프한테 연애 초반에도 이런 이야기를 했다"며 "결혼하면 경제권은 누가 갖느냐. 각자 재산을 관리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내조왕 최시훈’ 채널 캡처

이어 "여태까지 자기가 열심히 일했는데, 그걸로 인해 자기가 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게, 옆에서 나는 자기가 덜 쓰게끔 서포트하겠다"며 "자기 돈 잘 모으고, 나도 내가 버는 대로, 내가 먹고사는 데는 지장 없으니까. 내가 자기 맛있는 거 사주고, 이런 것만으로도 좋으니까. 그냥 자기 인생 더 행복할 수 있게 걱정거리 없이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이게 저의 와이프를 향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찐사랑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시훈은 내달 20일 가수 에일리와 결혼식을 올린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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