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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김수현 베드신 촬영하고 싶지 않았나...친오빠 작심 비판

쓰니 |2025.03.28 19:57
조회 116,332 |추천 268

 고(故) 설리의 유족이 입을 열었다.


28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설리 친오빠 A씨는 "지난 6년 동안 깊은 슬픔과 눈물 속에서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배려 덕분에 감사를 느끼며 지내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A씨는 설리 장례식에서 들은 스태프와 배우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김수현과 이로베의 입장을 요구하며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은 대본에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고 들었다"라고 밝혔다.
A씨는 "촬영 당시 설리 나체신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대역을 사용하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촬영한 이유를 물었다. 그러면서 "대역 배우가 아파서 오지 못했다는 이야기와는 달리,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한다. 그 사실을 확인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장례식장에서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는 A씨는 "오늘은 사실을 중심으로 세 가지 질문만 드리니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 김새론의 사망을 보고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넘길 수 없었다"라며 "김새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찾아가 아픔을 나누고 싶다"라는 의사를 전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17년 영화 '리얼'에서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리얼' 김수현과 설리 베드신 영상이 불법 유포되며 논란을 빚기도 했다. 설리 유족 측은 설리가 '리얼' 출연 후 "다시는 영화를 찍지 않겠다"라고 말했으며, 정신적 스트레스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TV리포트 DB  유영재(yyj@tvreport.co.kr)
추천수268
반대수5
베플ㅇㅇ|2025.03.29 08:19
여배우들 자살하는게 대부분 저런 경우에요.단순히 남녀간 이별이나 악플,경제적 문제로 자기목숨 끊을 사람 드뭄..그것도 젊디젊은 사람들이 말이죠.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인권유린이 있었기 때문에 버티다 버티다 자살하는건데...상상을 초월하는 반인륜적 인권유린,성적인 학대 등등..이런걸 감추고 축소시키기 위해 자꾸 악플 때문에 죽었다,돈문제로 죽었다..이런식으로 언론플레이 하는겁니다.소속사와 언론이 짜고 치는거죠.단적인 예로,장자연이 왜 죽었습니까?악플 때문에?
베플ㅇㅇ|2025.03.29 16:16
악플이아니라성희롱,성접대,성추행 등 성범죄때문인데 악플탓으로돌리는남자들눈가리고아웅임 젊은여자이기만해도 외모상관없이 나이차이많이나는 늙은남자들한테 어떻게한번해볼려고 성추행,성희롱당하는게현실인데 연예인은 얼마나더하겠어 배드신 이딴거 그냥 합법적포르노 디지털성범죄 음란물찍는것임 남자배우송강호도 박쥐에서 성기노출 몇초 됐다고 싫어했다는데 알몸다벗고싶고 누구누구액기스 누구누구avi로 나오고 평생 성희롱당하고싶어할여자 누가있냐고 그냥 여자이기만하면 잠자리상대로 어떻게한번해볼려는 남자 ㅈㄴ많다 성범죄인식 성추행인식 뜯어고쳐라
베플0|2025.03.29 15:59
설리때도 악플의 밤 이란 프로그램 탓하면서 진짜 잘못한 인간들 피해가게 만드는거 진 짜 보면서 빡치드라...진짜팬들은 안다고 설리도 팬들도 설리가 악플의밤 mc 됐을 때 얼마나 좋아했었는지...설리 본인이야기 할때도 얼마나 좋아하면서 이야길했는지 그걸본 사람들은 다 웃으면서 봤는데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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