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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19부>
작성 : 최대우 (2025.03.11)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1)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나(트럼프)처럼 맥도날드 햄버거를 좋아하는 사람은 윤석열이 아닌 이재명이 맞다. 그러므로, 나(트럼프)는 이재명이 더 좋다! 그래서, 이재명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제목 : 넉넉하게 <25부>
작성 : 최대우 (2025.03.2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를 위해 자살까지 하면서 이재명 대표의 사법처리를 완벽하게 막아낸 사람들이 여러명이나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자살은 커녕 자진사퇴를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막아내겠다는 국무위원이 단 한명도 없는데 어떻게 윤석열 대통령이 그 대통령직을 보존할 수 있겠습니까? 장관뿐만 아니라 국무총리마져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면서 자진사퇴하기는 커녕 기어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아 총리직에 복귀하여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그 저의가 뻔하지 않겠습니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결론은 이러합니다. 이번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한테 패배하여 정권이 교체될 것입니다. 그 어떤 국무위원도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희생하려고 하지 않아서 올해 상반기 안으로 100% 정권교체됩니다. 저를 탓하지 마시고, 또한, 영부인도 탓하지 마시고 오로지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인복(人福, being blessed with helpful people)이 없음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펀글(퍼온 글)] 이부진 '패션 경영' 눈길…"고급스러운 호텔신라 이미지 지향" - 뉴스1 (2025.03.23)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008770) 사장의 주주총회 패션이 매년 주목을 받고 있다. '올드머니룩'의 정석으로 불리는 그의 패션은 재벌가 오너이자 호텔신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대표한다는 평가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제52기 주주총회에 돌체앤가바나의 검은색 원피스와 검은색 롱부츠, 은색 귀걸이를 착용하고 참석했다.
이 사장이 착용한 원피스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코르도네토 레이스 & 크레이프 벨트 코트'로, 가격은 약 78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시그니처 블랙이 특징이며, 코르도네토 레이스로 제작해 우아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한다. 벨트는 해당 코트 제품이 아닌 폭이 넓은 검정 가죽 벨트로 바꿔 착용했다.
(중략)
윤수희 기자 (ysh@news1.kr)
[펀글(퍼온 글)] 트럼프 "외국산 자동차 25% 관세 4월3일부터 부과"…韓에도 타격(종합) - 연합뉴스 (2025.03.27)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박성민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철강·알루미늄에 이어 미국에 수입되는 외국산 자동차에 대해 오는 4월 3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상은 모든 외국산 자동차이지만 주로 한국, 일본, 유럽, 멕시코, 캐나다에서 생산된 자동차가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트럼프발 글로벌 통상전쟁의 전선이 더욱 확대되게 됐다.
미국 내 자동차 제조업의 부흥을 이끌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조처로 인해 특히 자동차가 대미 수출 품목 1위인 한국으로선 큰 타격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 집무실(오벌오피스)에서 행한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할 일은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모든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박성민(min22@yna.co.kr)
조준형(jhcho@yna.co.kr)
강병철(soleco@yna.co.kr)
[펀글(퍼온 글)] 푸틴 "트럼프의 그린란드 편입 계획, 터무니없지 않아" - 연합뉴스 (2025.03.28)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그린란드를 미국 영토로 편입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을 '진지하다'고 평가했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최북서단 무르만스크에서 열린 '북극-대화의 영토'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편입 계획에 대해 "미국 새 행정부의 터무니없는 수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리는 그린란드에 관한 미국의 진지한 계획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이러한 계획은 오랜 역사적 뿌리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략)
최인영(abbie@yna.co.kr)
(사진1 설명) 연설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로이터/크렘린풀 연합뉴스>
(사진2 설명) 노소영(64) 아트센터나비 관장이 19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3회 서울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TheReport>
(사진3 설명)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의 주주총회 패션이 매년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4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