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정치 사회 경제 여러 현상에 대해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이를 수학화하는 과정이관찰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산학의 운영체제 이론을 다룰 때에는식사하는 철학자들의 문제가유명합니다.
컴퓨터 안에서 벌어지는 문제를식사하는 철학자들의 문제로메타 인지를 발휘하여그 각 단계 등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나여러 가지 주제들에 대해이런 식으로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제반 문제를다룰 때에 그 구조를 수학 문제화하여수학화하여연구를 제안함으로써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높여 가는 연구 방법 등에 대한 경험이전혀 드러나지 않는 분이다.
그것을 지적할 단서로한강 작가 선생님께서는 왜문재인 대통령님 시대에왜 북에서 탈북한 북한 주민을그대로 다시 돌려 보냈는가왜 인권 문제에 침묵하셨는가
그래서 인권 문제를 제기하신 것은매우 잘하신 일입니다그러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이를 어떻게 해결하는가에 대해그러한 문제가 반복되면다시 그러한 일이 나올 수 밖에는 없는어떤 구조에 대한 물음을 던지면서아무런 통찰도 시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그러한 문제가 다음에 발생했을 때다시 그 선택을 반복할 수 밖에 없어서이후에 발생하는 그런 상황에서인권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해그 문제가 갖고 있는 구조를 수학화하여식사하는 철학자 문제처럼제시한다든지그러한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그래도 지라학을 전공하셔서수학 과학에 어느 정도 소양은 보이실 줄 알았는데그런 것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산업 자본주의가 정의요 선이라는 개념을 오개념을 갖도록 하는 개신교 구원 신학 안에서살아오셔서 그런지왜 그 문제를 뒤집어 엎고세계가 우리 헌법과 같은 헌법을 가지고 경제 이념을 조정하는가에 대해세계사에서 미국사현대사에서 한국 경제사에 대한아무런 반성이 없이목사님들의 말도 안되는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예찬론을그 청소년기를아동기를 거쳐 오시면서주입된 그대로를다시 꺼내드시는 것이학교를 가셔서 공부를 하셔야 할 부분들이 남아 있기 때문인지아니면 일부러 지금 그러고 계신 것인지그 어느 경우에도 이제 그만 두셔야 할 시간이라는 것을말씀드립니다.
고등학교 물리학정규 교육 과정에서 등장하는역사학자 출신의 물리학자(_________)의 소개에서 출발하여기초 과학 분야의 중요성이역사학으로 비추어그 연구의 각 단계와 그 성공과 실패의 경로의 구성최근에 진중권 교수님께서 자주 인용하시기 시작하는미로 속의 쥐는 어떻게 미로를 빠져나오는가전산학의 여러 교재에서 해결해 볼 것을 권장하는해당 문제의 효용의 본질은바로 이와 같이우리 사회 현상의 제반 문제에서도그 문제에 대한 수학화에 대한 고민을 담아그 물음을 가지고 오랜 기간 노력하여사회에 이를 공식 제안하는 역량을 포함하여더 이상 두려움 속에 기초 과학 연구와 과학 기술 분야에서재능에 대한 염려와 걱정 속에한국 과학기술원 교수로 부임도 하기 전에 자살에 이르는우리 나라의 인재들의 과도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결혼도 하지 않으신 채우리 나라의 과학기술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모든 것을 다 아끼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헌신하여우리 나라가 비로소 갖추고 있는 우리 나라의 운영체제와 국가 보안 기술은유학 중 수업 시간에 탈장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받자 마자 다음 날로이대로 죽어도 좋다는 서약서를 의사에게 내고곧바로 강의실로 향하셨던 우리 모두 기억하는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교수님박대연 교수님을 기억하며우리가 살아가는 이 나라가 그렇게 그런 헌신을 통하여반석 위에 올려지고 있음을하느님께 감사드리며언제 어느 때라도10년, 20년이 지나서라도 기다리겠다고약속하신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총장님의 제자 사랑이널리 알려져 우리 나라의 과학자들과 과학기술인들의 육성이단 한 순간 1초조 지연되거나 방해 받는 일이 없기를 기도 하여어느 자리에 가 있더라도반드시 우리가 가야 하는 길에서김준엽, 장준하와 그 40 여 독립군일본 군부대를 떠나 중국 대륙을 다 지나중경에 이르러이제야 비로소 되찾아 오는 양심이제야 비로소 바르게 펼치는 큰 뜻백범 김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님께서
나의 소원은 대한 독립임을
그 김구 주석님의 환영을 받으며태극기를 들고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를 행진한우리 독립군의 감격을오늘 우리가 이어와야 하겠습니다.
심지어우리는 60대에 검사를 그만 두시고물리학 박사 과정으로 유학을 떠나고 귀국하신전직 검사님을 알고 있습니다.언제 어디에서 있더라도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지 말고살아갈 것을 고해성사 안에서 신부님의 말씀으로 당부하신하느님의 뜻에 따라오늘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전임 천주교 대전 교구장님이셨던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교황청의 성직자성 장관님이신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께서 머무르셨던대전을 방문했다가천주교 대전교구 주교좌 성당을 들러고해성사를 본 소중한 기억은 오늘도 소중한 하느님의 사랑의 표징으로 남아 있습니다.어느 신부님이신지는 알 수는 없지만신부님의 당부를 언제나 잊지 않아어떤 상황에서도변함없는대한민국 국민임을 우리 나라 국적을 유지해오는 것을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며고려인과 우리 독립군의 후손들에게우리 국적이 즉시 회복될 수 있기를국회에 관련 법안의 즉각적인 통과를다시 요청드립니다.
유흥식 라자로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님의추기경님의 말씀대로헌법 재판소가오늘이라도 어서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국민들의 편에 서서추기경님의 주황색의 모자가 의미하는 것이헌법 재판소의 여러 헌법 재판관님의 판결에이 땅에서의 정의와 평화의 수호를 위한타협없는 주저하지 않는 용기있는 결단으로어서 내려주시기를기도드리며요청드립니다.
탄핵을 주저없이타협없는 평생을 살아오신 법관으로서의 용기를 통하여국민들에게 정의와 평화를 향하는 헌법 재판소가 시대의 어둠 앞에서 밝히는시대의 보루시대의 양심시대의 빛과 소금으로서의용기의 모범을현재와 후대에뒤를 따라오는 모든 이들이 인용할 수 있도록그 어느 분야에 있든지그 용기의 모범을 인용할 수 있는우리의 주저함 없는 우리의 양심의 선택의 용기를 밝혀 드러나게 해 줄불의 앞에 정의를 인용해 주시기를헌법 재판소의 모든 분들께간곡히 호소드립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머물러이제로부터 영원히 길이 헌법 재판소와 우리 법조계 모두에우리 국민 모두에사회의 인권의 사각 지대의 모든 곳에머물러 착한 사마리아인의 선행을 우리 민족의 전통 문화와 함께 하여 가는 용기를주님의 예언자들이 전하는 양심의 촉구를우리의 헌법 재판소에서너무나도 오랜 침묵과 그 어둠이절망으로 몰아간 우리 사회가 기억하여야 할우리의 이웃들을 기억하여정의를평화를혹은 구원을 위한 여정을걸어오시는우리 정치 안의 모든 분들과 함께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의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한국 천주교회의 주보이신성모 마리아와의로운 성 요셉과의로운 성 세례자 요한과의로운 주님의 모든 예언자들과 주님의 백성들이주님의 거룩하신 모든 의인들이한국 천주교회의 모든 성인 성녀공경하올 복자 복녀들의 전구를 통하여모든 군사 독재의 희생자들의 수호 천사들의 전구를 통하여하느님의 어전에서하느님의 법정에서오늘도 하느님의 얼굴을 뵈옵고 있는 주님의 천사들이 모두우리와 함께우리의 전구와 함께모든 성인의 통공의 교리 안에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