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아름다운 화보를 공개했다.
안소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디아도라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안소희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맨투맨 티셔츠에 테니스 치마를 착용한 안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안소희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소희 소셜미디어한편 안소희는 지난해 11월 개인 채널을 통해 "키 164cm에 요즘 몸무게는 46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안소희는 "매일 몸무게를 체크한다. 그게 습관이다. 몸무게를 재고 조금 쪘다 하면 저녁에 덜 먹는다"며 "요즘 연극하면서 살이 확 빠졌다. 이전에는 46~47kg이었다"고 귀띔했다.
또 안소희는 "과체중인 적은 없다. 근데 안 찌진 않는다. 다행히 먹는 만큼은 안 찐다. 많이 움직이기도 한다"며 "보통 한 끼 또는 1.5끼를 먹는다. 많이 먹을 때는 두 끼를 먹는다"고 말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