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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몸매 관리 비결 추가? “테니스 시작 3년” 대성과 일대일 대결(집대성)

쓰니 |2025.03.29 07:37
조회 64 |추천 0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테니스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3월 28일 ‘집대성’ 채널에는 ‘소희포바 VS 대코비치. 감희 네가 나를 이길 생각을 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대성은 자신을 자극한 안소희에게 테니스 대결을 제안했다. 테니스 경험이 전혀 없는 대성과 달리, 안소희는 “시작한 지 3년 됐는데, 저도 요번에 좀 쉬다가 하는 거라 오랜만이다. 그럼 오늘 처음 쳐보시는 거 아닌가. 근데 될까?”라고 말해 대성을 자극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안소희는 대결에 앞서 대성에게 테니스 기본 자세를 가르쳤다. 그러나 안소희는 “어떻게지?”라며 자세를 까먹은 듯한 모습을 보였고, 대성은 “부채춤 추신 건가”라고 안소희를 놀렸다. 이에 안소희는 “저도 누구를 알려드리는 게 처음이어서”라고 해명했다.

기본 자세 수업 후 혼자 연습하던 대성은 화려한 발재간으로 라켓으로 펜싱 시늉을 하는가 하면 요리를 하는 듯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때 코치와 몸을 푸는 소희를 발견한 대성은 “여러분 보시라. 이게 말이 되나. 3년 친 사람이 사전에 연습하는 게. 저분은 지금 코치님 끼고 연습하고, 저는 여기서 혼자서 펜싱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나”라고 황당해 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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