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하지 못했다.

ㅇㅇ |2025.03.29 20:37
조회 5,182 |추천 32
네게 중요한 시기이니까,
바쁜 널 방해하면 안되니까
그냥 있었다.

같이 있고싶은 것도, 같이 하고싶은 것도, 얘기해야할 많은 것도. 멀지 않은 미래에 하루이틀쯤은 시간이 생길거라 믿었다.

그런날은 오지 않았다.

아직도 너를 생각한다.
마음에 구멍이 났다.
추천수32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