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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의 솔직한 심정 그리고 버니즈들 걱정하지 말아요

ㅇㅇ |2025.03.29 21:48
조회 17,066 |추천 78
이래는 뉴진스 BBC 인터뷰 내용임  (기사 내용이 길어 형광 부분만 읽으면 됩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가처분 결과 전후로 BBC와 두 차례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재 상황과 심경을 털어놨다.   3월 26일 BBC News 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뉴진스, NJZ 활동을 중단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하니는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내린 결정들은, 그 선택들은 모두 저희 내부에서 엄청난 논의를 거쳐서 이뤄진 것"이라며 "솔직히 계속해서 이 이야기를 꺼내는 게 편하지 않다. 다른 팀의 이야기가 포함돼 있고 우리는 그 팀에 어떤 영향도 주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입장을 밝힌 이유에 대해 하니는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모를 거다. 사람들은 언론에서 보도되는 내용만 믿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민지도 "저희가 목소리를 내야 하는 순간마다 많은 곳에서 저희 이야기를 다루게 된다. 당연히 무섭기도 했고 앞으로 제 인생에 있어서도 고민이 많이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뒤에서 어른들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하니는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하니는 "제 생각에는 우리가 어리다는 이유로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는 방식인 거 같다. 사람들은 쉽게 '걔들은 어리잖아, 스스로 결정할 리 없어'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상황을 덜 진지하게 받아들이거나 덜 고민하고 있다는 건 절대 아니다. 항상 서로에게 '만약 한 명이라도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지 않을 거야'라고 말했었다. 다섯 명이 모두 동의해야만 선택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다니엘은 "이 상황을 겪으면서 그때 저는 모든 걸 조용히 감추려고 했다. 제 감정을 억누르면서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냥 무시하려고 했다. 왜냐하면 그 상황이 시작되었을 때 컴백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억눌렀던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은 지경까지 왔다. 그리고 가슴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영상에서 멤버들은 지난 21일 법원이 어도어 측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것에 대한 심경도 전했다.

다니엘은 다른 결과를 예상했다며 "정말 (뉴스를 본) 모두가 충격받았던 기억이 난다"며 "사랑하는 일을 방해받지 않고 거짓말과 오해 없이 계속하고 싶다"고 했다.

혜인은 "참다 참다가 이제 겨우 저희가 겪은 부조리함에 대해서 목소리를 냈는데 지금 솔직히 사회적으로 봤을 때 상황이 저희한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지는 않다. 그런데 그 상황 자체가 저는 그 사실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저희는 엄청 용기를 내서 말을 한 거다"고 강조했다.

하니는 활동을 지속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점이 가장 큰 두려움이라고 고백했다. 하니는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이 두려움은 항상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다"며 "저희는 2년전까지만 해도 연습생 때 이런 일을 겪게 될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어떤 미래가 있을지 모른다. 아마도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런 상황은 절대 피하고 싶다. 두려움이라고 말하고 싶진 않다. 어떤 일이든 일어나겠지만 그런 상황은 절대 피하고 싶다"고 전했다.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이다.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도어가 계약 위반 사항을 시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21일 법원이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독자적 활동이 불가능해졌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23일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무대에서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공연이 될 수도 있다"라며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고 밝히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또 멤버들은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내려진 당일 이에 불복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일본 아사히 TV


 

 미국 타임지 인터뷰


 

우리 뉴진스는 해외 외신들과 열심히 인터뷰 하며 자기들을 활동을 못하게 한다며 한국에 언론과 K팝을 열심히 맹 비난 중임 


근데 참 안타까운게 애들은 케이팝 다른 그룹들에게 동료 의식은 하나도 없는 이기적인 애들인거 같음 애들 주장 요약하면 계약 그딴 거 필요 없고 다른 팀이나 그룹은 뭐 어떻게 되든 지들 맘대로 행동하고 선택하게 해달라 이거 아님?  


그 이유도 하이브가 우릴 괴롭혔어요 우릴 인간 대접 안했어요~  다른 팀 매니저가 인사 안했어요 직장내 괴롭힘이 있어요 이러면서 사사껀껀 문제 삼으며


그러면서 지들이 받은거 누린거는 쏙 빼 놓고 꼬투리만 잡으며 팬들에게 읍소하고  이게 국내에 잘 안 먹히니 해외 외신들과 인터뷰 하면서  한국 케이팝에 똥물 뿌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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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마지막 홍콩 콘서트에서 새로운 신곡 발표와 새로운 NJZ 굿즈를 선 보임

 (댓글에 있던 영상인데 너무 잘 놀고 있어서 가져옴)


 

가격이 아주 괜찮아 뉴진스 멤버들 충분하게 잘 지낼 만 하니 버니즈들은 걱정 할 필요가 없어 보임  이 와중에 홍콩 공연은 강행 했던 이유를 알 꺼 같음


우리 뉴진스는 민희진이 말한거 처럼 포토카드 그딴 코 묻은 돈 안 먹고 이렇게 당당하게 수익 창출함   짱!!!



추천수78
반대수25
베플ㅇㅇ|2025.03.30 00:18
우리 혁명가님들~ 무려 혁명을 하는 중에도 굿즈 가격으로 지극한 팬사랑 보여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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