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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에 퇴사한다고 말했고 날짜까지 확실히 말했는데 또 다시 말해야 하나요?

남의돈벌기... |2025.03.29 23:41
조회 16,964 |추천 11

안녕하세요 5인 미만의 개인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로 근무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퇴사한다고 한달 전에 말씀 드렸고 퇴사 하기까지 약 3주 남았습니다.
언제 또 0월 00일에 퇴사를 한다고 정확하게 말씀을 드려야 하나요?

제목과 같이 퇴사 생각 한달 전에 퇴사 하겠다 했고 공고를 올리지 않으시길래 날짜까지 확실히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너무 갑자기 말하는 거 아니냐며 직원 구하기 힘들 것 같다고 하셔서 죄송하지만 저도 갑작스럽게 본가로 가야 하는 상황이라 오래는 못할 거 같다 말씀 드렸습니다.

계약서 상에는 한달 전에 말해야 하며 인수인계를 마치고 가야 한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이 안 구해지면 제가 말씀 드린 퇴사 날에 퇴사를 못하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원래 퇴사 하는 사람은 무시하는 게 맞나요?

1년에 1개 뿐인 연차도 제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정해진 요일에만 가능하며 전 주에 누군가 쉰다면 그 다음 주는 쉬지도 못한다 하셔서 그럼 연차 사용 안할테니 제가 말씀 드린 퇴사 날에 퇴사 처리 되는 걸로 알겠다고 양해 부탁 드린다고 말씀 드렸는데 여태 이랬던 사람이 없었다고 하며 무시하시는데 전 퇴사도 한달 전에 말씀 드렸고 연차 사용도 못한다 해서 안하는 대신 퇴사 날만 확실하게 해달라고 한 건데 그게 문제가 되나요?

참고로 다른 직원분들께 여쭤봤는데 저 인수인계 해주신 분만 다른 사람 구할때까지 일하겠다고 해서 3~4달 뒤에 퇴사 처리 된거고 나머지 분들도 다 한달 전이나 2~3주 전에 퇴사 한다고 말씀 드렸다고 합니다.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세상에|2025.03.31 01:25
사직서 제출 안 하셨어요? 들어갈 때 이력서, 나갈 때 사직서. OK?
베플ㅇㅇ|2025.03.30 15:49
서류를 보내서 정식으로 진행해야죠. 기억 안난다고 할 수도 있어요. 개인병원이면 진료실에 CCTV있을테니 업무 전이나 업무 후에 사직서 들고 찾아가서 정식으로 제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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