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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 선생님과 동료 작가 414분의 말씀에서

천주교의민단 |2025.03.30 01:54
조회 26 |추천 0
요새 격한 말을 쓰지 않고서살기 힘들다..그런 취지의 말씀을 어느 분께서 하셨는데대강 지금 당장 떠오르는 예수님의 말씀에도 5번 이상이 생각이 난다..그런 말씀을 예수님께서도 하신다..마치 21살에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비상계엄군의 총에 맞아발을 다친..그 청년의 분노는 어떤 것인가..
신체 손상이 왔을 때에 그 피해에 대한 분노는 더 격해지는 수가 있다..그런데 그 모든 세부 사항의 감정들을사제단에 반대하고 천주교에 반대하면사실은..공감 능력 0으로 간다반사회적 성격 장애를 앓게 된다..
그것이 병으로 확정된다..그 후손 누군가는..그럴 가능성 높지 않나..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관점에서설명해 간다면..가족 치료 이론에서 관찰되는 여러 문제들과 함께..

그런 경우가콩 심은데콩나고팥 심은데팥 나는거지..

그런 못된 경우라면머리를한 대콩~하고



쥐어 박는다고콩쥐 되겠냐는 거야..





정말 그럴 것 같으면..





한 대만 쥐어 박겠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그 쥐나..하여간






.꿀밤 준다고 되냐는 거지..그런다고










꿀다람쥐 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그 쥐가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 시대 사극의 언어로 보자면
이런 쌍것들상것들상놈들을 보았나


너희 가운데 이 작은 계명 하나라도 어기도록 가르치는 사람은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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