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가 김수현과의 교제설 및 양다리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나는 김수현과도, 그의 형과도 무관하다”고 밝혔다. 그는 팬카페를 통해 “대중의 오해와 비난을 감내해 왔지만 지치고 답답하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서예지는 또한 ‘백반기행’ 방송에서 “어두운 역할을 많이 맡으며 성격 오해를 받아왔다”고 토로했다. 방송에서는 팬미팅에서의 제니 커버댄스 무대와 직접 만든 요리 등도 공개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삶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해명으로 김수현 관련 루머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혔지만, 여전히 누리꾼 사이에서는 관련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