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샤이니 키와 '루시퍼' 챌린지를 선보였다.
전현무는 3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시각 현재 가장 핫한 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MBC '나 혼자 산다' 세트장에서 샤이니의 '루시퍼' 챌린지를 선보이는 전현무와 키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거 '무시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현무는 여전히 웃음을 유발하는 몸짓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유병재는 "아직 3월이라 올해 본 챌린지 중엔 최악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전현무는 "문장 구조가 맞는 말이니"라며 눈물 흘리는 이모지를 덧붙였다.
또 전현무는 "무시퍼를 15년 해놓고 이게 최선이야?"라는 댓글에 "오늘 제일 잘 춘 거임"이라고 반응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