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나를 잡을 때 염두해야 하는 점
핵사이다발언
|2025.03.31 03:02
조회 67 |추천 2
이거는 제가 과대망상이 아니라 솔직하게 말하는건데
니가 내를 잡을려고 하고 재판에 세울려고 하면
나는 법원에서 경찰의 인권침해 발언과 폭행을 하는 것 처럼 하는데 안하는 것 처럼 해서 상해를 입힌걸 반드시 언급하거든? 백종원이 어느 중국집에서 경찰관이 하는 행동을 잠시 경험했는데 눈치가 많아지고 바로 울었다.
그러면 너네는 너네 경찰서에서 너네 전직 직원으로 있던 인권침해 했던 경찰관 다 재판에 세울 정도의 각오는 되어 있어야 한다.
경찰관님. 니 얘전에 내한테 했던 말 기억나나?
"에이 XX. 잡도 못하는 거 내 성질대로 다했다." 분명히 말했지요? 절에서 분명히 경찰관 한명이 저 말을 했다.
거기 절에서 문재인, 추미애, 전현희, 우병우가 있었다.
그래요. 잡도 못하는 거 내 성질대로 다했으니 애가 정신병이 되지요.
그러다가 부산에 부산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했네요? 하기야 10년을 따라다니는 사건인데 난리나죠.
그러면 우리 부산경찰은 온갖 인권침해 다했다는 뜻이죠? 그런데 또 전과자를 만들려고 했다는 거죠.
잘 들어. 내가 높은 사람이 되면 너네는 무조건 다 사망하게 되어 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어느 헬스장에서 여자가 직접 찾아와서 알려줬다. 안 와도 되는 걸 자기가 알아내서 왔다.
잘들어라. 잡도 못하는 거 내 성질대로 다 하는 그 성격이 니 딸 죄짓는 이유다. 아빠가 경찰관이면 딸이 죄를 지으면 안된다는 거 당연히 잘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