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종합]NCT 텐 “WayV·SuperM 활동 다 합쳐져 나 만들어져”(가요광장)

쓰니 |2025.03.31 14:15
조회 55 |추천 0

 

NCT 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텐이 모든 그룹 활동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NCT 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텐은 “팬들의 에너지 받고 힘이 난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모든 활동 다 재밌다”라며 “SuperM, NCT, WayV 활동이 다 합쳐져서 텐이 만들어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텐은 신곡을 소개하며 “속삭이는 거 전문이다. 중간에 힘을 주면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떤 이미지를 정하기보다 자유롭게 던져주고 어떤 느낌을 받는지 듣는 게 더 재밌다”라고 털어놨다.

그뿐만 아니라 텐은 “다른 안무보다 어려웠다”라며 “그동안 폭발적인 동작도 많고 힘 들어가면 눈으로 보이는데, 이번에는 힘 많이 주면 매력도 없고 춤 자체가 안 산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50, 50 정도 춰야 춤이 더 살고, 보는 사람도 더 느낀다”라며 “힘 푼 상태에서 힘줘야 하니깐 음악 방송에서 땀 엄청 흘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텐의 두 번째 미니앨범 ‘STUNNER’는 지난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됐다. 타이틀곡 ‘STUNNER’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B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