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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돈.........다들 얼마나 ? ㅠ ㅠ

세배돈주세요 |2009.01.27 01:12
조회 656 |추천 0

저는 고등학교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저희 친가가 좀 짜세요 ㅠㅠ그래서 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고 시골 내려갔죠.

 

조금이라도 더 주실 거 같아서 항상 그래왔지만 더 열심히 도왔어요.

 

대망의 세배타임..ㅠㅠ 처음엔 할아버지 혼자 받으셨죠.. 만원을 주시더군요;

 

제 친구들은 막...... 친가에서만 25만원 탔다.. 16만원 탔다.. 친구 오빤 좋은 대학교

 

갔더니 100만원 가까이 받으시고........ 전 만원 받고 넘 슬펐어효....

 

침대에 기대 있는데 큰아빠(아빠포함)들께 세배를 하래요..

 

만원이라도 받겠구나 하고 세배 드렸떠니... 큰아빠들은 안주시고 아빠만 주셨어여...

 

솔직히 세배돈이라는게 주고 받고 하면서 애들은 기분 더 좋아지고 뭐 다같이

 

나누는 의미에서 그냥 기분 좋아지는 일년에 두번뿐인 큰 명절 중 하나잖아여..

 

직장 다니는 언니오빠도 주면서.......에이........고등학교올락는데 ㅠㅠㅠㅠ

 

16만원 받은 제 친구는 47만원을 받았떠군여..................대체 뭐지

 

솔직히 돈 많이 받으면 기분 좋잖아여!!! 아 우울함이 밀려오네

 

아 슬퍼라 흑................................................. 애들한테 문자할대마다

 

기본 10만언이 넘엇던데.ㅠㅠㅠ 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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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쫑쥐니|2009.01.27 01:31
رحته سرها مستحيل يشمها المزكوم من على بعد ميل كنت أما امشي لوحدي في سهول السند ألقى كل من في الغابة فلسعوا ميل كنت أما امشي لوحدي في سهول السند ألقى كل من في الغابة فلسعوا على رحته سرها 드레그한담에.추천하면이뜻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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