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쿠시, 소녀시대 유리 사촌 비비엔과 10월 결혼‥9년 열애 결실

쓰니 |2025.04.01 11:38
조회 64 |추천 0

 쿠시, 비비엔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음악 프로듀서 커플 쿠시(본명 김병훈)와 비비엔(VVN, 본명 차현정)이 올 가을 부부가 된다.

4월 1일 뉴스1은 쿠시와 비비엔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쿠시와 비비엔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6년 7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9년여의 긴 연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쿠시는 지난 2003년 스토니스컹크로 정식 데뷔한 후 2007년 작곡가로 전향,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 지드래곤, 태양, 2NE1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최근에는 지드래곤의 ‘홈 스위트 홈’을 작곡했다.

비비엔은 소녀시대 유리 사촌동생으로 알려진 모델 출신 프로듀서로 지난해 Mnet 경연 프로그램 ‘아이랜드2: N/a’에 프로듀서로 출연했다. 지난 3월 31일 발매된 이즈나의 신곡 ‘SIGN’ 작업에 쿠시와 함께 참여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