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지숙 기자) 배우 정경호, 강찬희, 오희준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들'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들이 이주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귀신들'은 기억과 감정을 장착하며 인간을 능가하는 AI와 공존하게 될 가까운 미래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 오는 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이지숙 기자 js@mhnew.com
(MHN 이지숙 기자) 배우 정경호, 강찬희, 오희준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들'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