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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사태를 보며 오늘도 악마의 손을 들어주는 대중들을 혐오할뿐이다.

라라랜들 |2025.04.01 18:41
조회 30 |추천 0
가세연이 매일 투척하는 낚시질에... 대중들이 할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무관심이다.어쩌면 이번이 최고의 기회였을수도 있었음..김수현 소아성애? 미성년자와 연예... 그런데 출처가 가세연이라고?? 
응 꺼져!
하지만, 대중들은 다시 그 미끼를 입에 넣는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다짐하면서...
난 절망한다..그들이 믿는.. 그들이 말하는 진실이란것이 존재할까...진실은 언젠가 밝혀지리라...그 믿음으로 이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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