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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대법원장을 내가 기소시켰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02 02:03
조회 80 |추천 1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죽어도 이런 생각도 안하고 "내가 이러면 대통령보다도 대단하다는 과대망상"이 죽어도 없습니다.

참고로 저기 절에서 생각을 불어 넣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문재인, 추미애, 전현희, 우병우가 있었습니다. 제 몸둥이가 저절로 움직여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일은 죽어도 없었고 단 한번도 없었지만 옆에 여자랑 있는데 니 죽일려고 하면 바로 마음 속에 숨어 있던 애가 "얘 이름 ㅇㅇ다. 하고 바로 알리고 신고해라고 한다."

저는 계속 현실을 살고 싶어하고 현실에서 능력을 펼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금 절에 있는 사람 다 잡혀가게 하기 위해서 알리는 겁니다.

이걸로 설령 저한테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셔도 절에서 말하는거기 때문에 고소도 못합니다.

"양승태 대법원장을 니 때문에 기소시켰단다." 이 문장 한 마디를 언급했습니다.

참고로 어느 정도 이름 있는 학교 나온애가 그런 헛소리 안 떠듭니다. 법원과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를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글을 쓸 수 없는거죠. 우리가 대학교육때 배우는게 바로 니가 그 주장을 하려고 한다면 그 근거가 무엇인지를 배우는게 대학교육입니다. 맨날 이것만 배웁니다.

이 문장 한마디를 추정하명 이거죠. 부산에 대형사고가 나있는데 얘내들 중에 공부잘한 애가 판사가 된거죠. 그런데 이 사건은 이미 제가 알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사법농단을 일으켰는데 그 주체자가 대법원장인거죠.

죄 짓고 여경찰, 여검사, 여판사 하면 대한민국 다 박살난다. 얘내들은 이미 언론에도 나와있다. 그래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죽일려고 했다. 그래서 서울에 면접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렸다. 다시 말해서 그 여자는 한번 내지 몇번만 사고치다 말은건데 인지가 안된거죠.

내 몸에는 지금 여자한명이 박혀 있고 나머지는 목소리만 들리는데 그 중에 지금 고등학생 2명이 있다. 또 다른 한명은 덩치가 100키로인 강력계 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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