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선미가 지드래곤 공연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송선미는 1일 소셜미디어에 "GD.. 그리고 사랑하는 아리가 만들어 준 세상에 하나 뿐인 응원봉★"이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 공연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검정색 패딩을 입고 장갑을 낀 손으로 데이지꽃을 흔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패딩 안에도 두툼한 옷을 입어 완전 무장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엔 딸 아리가 만들어줬다는 노란색 별 모양 'GD 응원봉'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패딩으로 무장할 만큼 추운 날씨에도 미소를 잃지 않아 지드래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송선미의 공연 관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학생처럼 예쁘세요" "너무 추웠나봐요" "아리가 너무 대견하네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