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씨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 박현선 부부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양준혁 아내 박현선 씨는 4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를 쏙 빼닮은 딸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현선 씨 소셜미디어이와 함께 박현선 씨는 "육아일기. 우리 팔팔이 얼마나 배고팠으면. 6kg 진입! 112days"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 지난해 12월 55세 나이에 딸을 얻었다.
양준혁은 최근 KBS 1TV '아침마당'을 통해 "딸이 대학 가면 제가 75살이다. 딸이 26살 정도 되면 시집을 빨리 보내려 한다. 80살까지 계속 일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