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소시 찐팬이었다는 지예은 ㅋㅋㅋㅋㅋㅋ
효연 영접하고 부끄러워하는거 ㄱㅇㅇ
중학교때 소학가 보려고 시간 맞춰 막 집에 뛰어가곤 했다고...ㅋㅋ
야 세상에 소학가라니.. 일단 덕후들만 찾아본다는 데뷔 예능을 봤다? 이거 일단 ㅇㅈ
그리고 필통에 사진 인쇄해서 막 붙이고 다니고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저 필통 자체부터 직접 만들었으면 고수 ㅇㅈ
점심시간 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소녀시대 노래만 갖고 춤췄으면 이것도 ㅇㅈ
근데 그럴만 했을게 런닝맨에서도 장기자랑 시키면 바로 '걸스 제너뤠이션' 하면서 튀어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 다만세도 다 출줄 안다며 ㅎㅎㅎㅎ
최애의 갑작스러운 요청에도...ㅋㅋㅋ
부끄러움 주저함 망설임 1도 없이 급발진 하는 저 텐션 ㅋㅋㅋㅋ
덕후가 아니구서야 저건 불가능함 심지어 최애 코앞인데 ㅎㅎㅎㅎㅎㅎ
근데 정작 당사자는 뭔 노랜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김효연 어디 안감 ㅎㅎㅎㅎㅎ
와 근데 비기닝이 여기서 나올줄이야 ㅎㅎㅎ
비기닝은 나도 잘 모르는데 진심 찐팬이네
저 정도면 걍 소시 좋아하는게 아니라 ㄹㅇ덕질을 한거라고 봄 ㅎㅎㅎㅎㅎ
마지막 종지부 ㅋㅋㅋㅋ
게임 아이디 메일 아이디 이런거 최애 관련된거로 맹글었으면 끝난거임ㅎㅎㅎ
근데 진짜 재재 소환해서 한번 둘이 만나면 어떨지 궁금하다 텐션 터질거 같은데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