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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양관식 탈피? 아이유 아닌 수지 앞에서 미소 장착...‘현실 남친美’ 폭발

쓰니 |2025.04.02 18:45
조회 383 |추천 0
배우 박보검이 양관식을 벗고 ‘수지 남친’으로 컴백했다.

2일 수지는 자신의 SNS에 브랜드 행사장에서 박보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울 셀카로 투샷을 남기며 선남선녀 케미를 과시했다.

수지는 고급스러운 베이지 컬러의 민소매 트위드 미니 원피스를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큼직한 진주 장식과 블링한 디테일이 목선과 포켓에 포인트를 더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미니멀한 블랙 백과 내추럴 웨이브 헤어까지, ‘완성형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수지는 자신의 SNS에 브랜드 행사장에서 박보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울 셀카로 투샷을 남기며 선남선녀 케미를 과시했다. 사진=SNS

박보검은 아이유가 극찬한 ‘양관식’ 이미지를 벗고, 차분하지만 강렬한 네이비 톤의 군복 스타일 재킷을 선택했다. 금장 단추와 소매 포인트가 클래식한 멋을 더하며, 블랙 팬츠와 함께 절제된 남성미를 뽐냈다. 특히 수지를 향한 듯한 부드러운 눈웃음은 ‘현실 남친’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다.

두 사람 모두 마치 한 편의 로맨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어울리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심을 자극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을 확정했으며, 박보검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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