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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침략기술을 받는자에게 하나 도움을 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02 21:37
조회 56 |추천 2

요즘에 경찰관도 예외없이 정신침략기술을 당한 사람을 많이 보게 됩니다. 막 인생이 피폐해지죠?

얼굴은 동상에 걸린거 같고 눈을 벌게져서 마치 암환자 같거든요. 그게아니면 한 3일을 못 잔사람 같아보이거든요. 거기서 한번 더 때리면 사고도 내는거에요.

마치 이 사람이 눈이 돌아있더라... 이런 말이 나옵니다.

하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정심침략기술을 당할때 바로 지체 하지말고 뇌파검사 한번 해보세요. 완전 전 분야에서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바로 의사가 상태가 안 좋다 합니다.

그거 다 모아 놓으세요.^^

얘가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고 했죠? 경찰관은 변명을 못되기 때문에 내가 경찰로서 최대한 이런 짓도 했다고 해야 합니다.

아니면 경찰청 박살한번 나거든요.

경찰관이 그런 말을 할 때가 있어요.

"이거는 우리 경찰청 문을 닫아야 한다."하는거면 경찰관 호되게 당한거에요. 진짜 변명을 못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상대 범죄자는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경찰관 무조건 무기징역 때릴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정신침략기술을 당했다고 판단 한 사람만 최소 50명이 넘어요.

지금 반 죽고 있는거죠? 그 얼굴 다 탄대에서 더 당하면 뛰어내려서 자살합니다. 지금 그 사람들이 자살자가 생기는 겁니다.

저는 제 입으로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는 소리를 안해요. 그런데 경찰과실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알려야 하는거에요.

정신침략을 받는 사람은 거지 직전의 전직 경찰관이 많아요. 얘내들한테 지금 책임 묻고 있는거에요. 옛날에 수사 못 막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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