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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시절 황정음의 하루 수입.jpg

ㅇㅇ |2025.04.03 14:02
조회 54,676 |추천 50

 

어찌보면 배우로서의 황정음의 앞길을 터줫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뚫하'

진짜 내 최애 싯콤이였는데 ㅎㅎㅎ




 


근데 이제 그게 2009년작...ㅎㄷㄷㄷㄷ 

세월 무엇 ㅠㅠ




 

 


그리고 사실 싯콤 장르 특성상 망가지거나 우스운 에피소드 씬들이 많아서 

배우 스스로 힘들지 않았나 싶긴 한데 놉 본인은 너무 행복했다고..





 

 

 


그럴만 하다... 행복할만 해

하긴 저때 싯콤에선 띠드버거 타령하고 했어도 인기 장난 아니였지

근데 자다 일어나서 통장에 몇억씩 찍히는 기분은 뭘까? 상상도 안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저때 우결을 먼저 찍고 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방송에서 공개됐지만 정말 잔고 저거였음

너무 충격이였는데 ㅎㅎㅎㅎ




 

 

 


감히 상상도 안될듯 




 

 


그때 그 드라마틱한 경험을 하며 인생을 한번 알았고...

배우로써 삶을 살며 엄마 황정음으로 살면서 이번에 또 알았다는...할말 하않.. 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50
반대수27
베플|2025.04.04 13:23
김용준한테 진짜 평생 감사하며 살아라
베플왜곡러암살자|2025.04.04 08:31
그게 물 들어오는 전성기라는 것이지. 그 전성기는 말 그대로 전성기임. 인생에 한 두번 있을까 말까하는. 그 전성기라는 게 시기적 잘 만나야 하는데 이제 어느 정도 이미지 소비가 되어 이제 나이 고려 및 큰 메리트 없다고 봄. 가장 큰 문제가 입이 너무 가벼워서 이미지 자체가 얕아 배우로써 역할도 한계 있을 것임.
베플ㅇㅇ|2025.04.04 13:59
예전 내가 알고 있던 황정음 얼굴 아님. 뭔가 기쎄보이고 촌스러워짐.
베플ㅇㅇ|2025.04.04 17:01
지붕킥때는 황정음이 신세경보다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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