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배우로서의 황정음의 앞길을 터줫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뚫하'
진짜 내 최애 싯콤이였는데 ㅎㅎㅎ
근데 이제 그게 2009년작...ㅎㄷㄷㄷㄷ
세월 무엇 ㅠㅠ
그리고 사실 싯콤 장르 특성상 망가지거나 우스운 에피소드 씬들이 많아서
배우 스스로 힘들지 않았나 싶긴 한데 놉 본인은 너무 행복했다고..
그럴만 하다... 행복할만 해
하긴 저때 싯콤에선 띠드버거 타령하고 했어도 인기 장난 아니였지
근데 자다 일어나서 통장에 몇억씩 찍히는 기분은 뭘까? 상상도 안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저때 우결을 먼저 찍고 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방송에서 공개됐지만 정말 잔고 저거였음
너무 충격이였는데 ㅎㅎㅎㅎ
감히 상상도 안될듯
그때 그 드라마틱한 경험을 하며 인생을 한번 알았고...
배우로써 삶을 살며 엄마 황정음으로 살면서 이번에 또 알았다는...할말 하않..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