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열렸다.
조준영은 블랙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조각같은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바니와 오빠들' 은 누적 1억 7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 웹툰을 원작으로,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다. 오는 4월 11일 첫 방송된다.

우월한 비율

"무심한 듯, 하트~"

설레는 키 차이

"비주얼이 다했다"
정영우(fieldkill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