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슈, 사업 대박나더니 자식농사도 대박 “동메달, 우승 축하상” 겹경사

쓰니 |2025.04.03 17:39
조회 43 |추천 0

 슈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자식농사가 대박난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4월 3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소고기를 먹고 있는 아이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동메달의 상. 우승 축하상. 아침부터 단백질 보충"이라고 덧붙여 아이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소고기를 구워준 것임을 알렸다.

슈는 2010년 프로 농구 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한편 슈는 최근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해 출시 1주일 만에 5만포가 완판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