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오영수가 2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그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사과 메시지 역시 형식적인 대응이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오영수가 피해자에게 진정성 없이 대응하고 있다며 중형을 요청했고, 피해자 측은 반복적인 2차 가해를 지적하며 처벌을 요구했다. 앞서 1심에서는 집행유예가 선고됐으며, 항소심의 최종 선고는 6월 3일 내려질 예정이다. 오영수의 향후 연기 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중대한 고비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