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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인은 저에게 있는게 아니라 당신에게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03 23:37
조회 368 |추천 2

요즘 아무리 원인을 찾아도 찾아볼 수 없고 원인이 저에게 있는게 아니라 님들에게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아주 바르게 살아가고 있거든요. 심지어 경찰도 얘한테 시비 걸게 없습니다.

뭔가 불만이 생겨서 저의 행동하나하나에 다 시비를 거는거구요.

지금 경찰관은 얘한테 시비 걸것도 없습니다. 하나하나 다 트집을 잡아서 신고를 하는거 같거든요?

여러분이 정신침략기술을 써서 애를 못 버티게 해서 쌍욕이 나오게 한 사람을 찾으시면 됩니다.

애가 그 정신침략기술을 버티다가 정신병이 악화됐거든요. 진단서가 바로 나올 수 있습니다.

저기 산에 사람들이 있거든요? 거기에는 전직 대통령도 있고 국회의원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상해진단서가 무조건 나오니까요. 그 대상자가 잡혀간다고 보시면돼요.

저는 상해보험도 들어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아무리 치밀하게 정국을 꾸려서 비상계엄령을 해도 2시간만에 그 비상계엄령이 막을 내렸거든요. 그 이유가 바로 SNS의 발달에 있습니다.

대신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비상계엄령으로 방송을 내 보낸겁니다.

그러니까 인정하시고 책임지시면 됩니다.

그 절에서 막 가위눌림 하신분 찾으시면 됩니다.

솔직히 경찰행동이 좀 더럽습니다. 경찰관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모르는 척 하시니까요.

만약 제가 그 경찰관을 알았다면 바로 고소할텐데 누군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알았다면 100%고소했습니다.

사람들이 죽었다고만 했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글이 심해지면 정신침략기술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찾으세요. 그 사람이 원인주동자니까요.

계속 부정하시고 정신병 만드시면 저는 3차대학교수 정신의학과 교수한테 정신감정받습니다. 만약 정상으로 나오면 당신들 잡혀갑니다.

[지금 당신들이 죄를 짓고 사건을 만들어낼려고 하거든요. 죄를 지어서 사건을 만들어내세요? 그러면 경찰관 잡혀가야죠.]

지금 이 문장을 썼는데 마음 속에 숨어 있던 여자애가 울어버립니다. 그리고 저한테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네요. 막 우십니다. 그 죄송합니다. 라고 한 사람이 30대 여자 같습니다.

제가 저 문장을 썼는데 왜 울죠? 저는 사실을 말하는데 세상에 사실을 말하는데 경찰관이 잡아가는 경우가 있나요?

막 사건을 만들어 내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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