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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ㅇㅇ |2025.04.04 02:44
조회 381 |추천 2

세컨드가 되느니 
난 늘 고독을 택했지 
상대가 아무리 매력적이어도
한번도 타협하지 않았어
그래서 때때로
나의 고독에 긍지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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