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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새 도전 시작했는데 “이럴 줄 알았어” 제대로 속았다

쓰니 |2025.04.04 08:46
조회 14 |추천 0

 서효림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서효림이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서효림은 4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가 이럴 줄 알았어. 포대자루 깔아놓고 레드카펫처럼 밟을 때부터 이상하다 싶었어. 계속 예쁘다길래 진짠 줄 알았어"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올린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제작진은 "거짓말처럼 함박눈이 왔던 3월 말.. 아이 예쁘다. 와! 대박 귀여워요. 누가 들으면 아기 돌잔치 사진 찍는 줄. 우린 박수 치며 좋아라 했지만 계속 의심했던 효림 언니. 드디어 유튜브 오픈! 모두 구독 누르고 함께 해요"라는 글을 통해 서효림의 매력을 전파했다.

또 서효림은 새 게시물을 통해 "분명히 촬영할 때 이쁘자고 했잖아요. PD님. 근데 갑자기 가평 꽃다발 같아 보이는 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제작진들이 분명히 분위기 최고라고 했는데..? 내 모습 들키면 안 되는데. 친절한 금자씨 아니고 친절한 효림씨. 지금 이거 맞는 거야?"라며 구독을 요청했다.

한편 서효림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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