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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이동욱, 尹 파면 후 심경? “아휴 이제야 봄이네”

쓰니 |2025.04.04 12:50
조회 33 |추천 0

 

배우 이동욱/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욱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직후 심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화제다.

배우 이동욱은 4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비 예보가 있었거든. 근데 되게 맑네”라며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 불금을 즐겨라”라고 마무리했다.

이는 팬들을 향한 단순한 안부 인사처럼 보일 수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 직후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오전 11시22분께 헌법재판관 8명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전원일치로 인용했다. 이로써 윤석열 대통령은 파면됐다.

앞서 이동욱은 탄핵 지지 집회에 나선 팬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영화 ‘하얼빈’ 인터뷰에서도 “부담감이 있기보다는 말 그대로 집회에 나가 있는 팬들을 응원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동욱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 중이다.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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