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고등학교 검정고시 준비하는 여자입니다
부모님과 살고 2주에 15만원 받아요
옷값,술값,화장품값 저 좋은데만 사용합니다
병원비,약값,핸드폰요금,보험,미용실 기본적인 커트 이런건 부모님이 해결해주십니다 옷도 속옷은 부모님이 사주셔요
(미용목적인 속눈썹 연장이나 염색,펌같은건 제가 해요)
저는 솔직히 좀 모자라다고 느껴서요
옷 한번사면,한번 친구만나러 나가면 최소 5만원씩 뚝딱이에요
명품 그런거 하나 없습니다 욕심도 없고
몇년전에 알바해서 중고로 산 명품패딩 하나가 젤 비싸고 지갑도 엄마께서 맘에 안든다고 주신 중저가브랜드 반지갑 써요
저도 돈을 벌고 싶은데 일을 반대하세요
이유까지 쓰면 글이 더 길어질것 같아서 생략합니다
아무튼 일은 절대 못하는 상태입니다
적당한가요? 제가 욕심이 많은걸까요?
+용돈 정해진 만큼 받기전에 필요할때마다 받아갔는데
달에 200넘게 받아갔었습니다